1. 집사람은 지금 한국장 투자용으로는 현금 60% 비중.
한국장과 미국장 비율은 대략 4: 6.
금년 상반기만 해도 국장: 미장 = 8: 2 였었음.
요즘은 내가 투자하지 말라고 했고, 그냥 관망하라고 하니까 심심하다고 해서,
그럼 레버리지로 단타만 치라고 했음.
월가 친구에게 배운 걸 마눌에게 가르쳐 줬는데, 백발백중이라면서 너무 신기해 하더군. 전업 주부라서(미국에서는 보기 드문) 틈날 때마다 단타를 치는데, 수입이 어마어마.
2. 그 방법을 알려줌.
대상 종목:
1.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2.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방법
아래 차트 참고.

10분봉으로 이렇게 차트 구성.
볼린저밴드 수치는 (20, 2.5): 가느다란 검은색 위 아래.
아래에 그어진 짙은 초록색 = 엔벨로프 (20, 4)
캔들이 볼린저밴드의 아랫선이나 초록색 엔벨로프선에 근접하거나 닿았을 때부터 분산매수 시작. 20% 매수.
그 밑에 스토캐스틱이 20% 이하로 떨어졌을 때 추가로 20% 매수.
그 밑에 "RSI 시그널"이 30% 이하로 떨어졌을 때 (동시에, 스토캐스틱도 20 이하, 볼린저밴드나 엔벨로프 선에도 닿아야 함), 즉, 그랜드 슬램일 때, 나머지 60% 투입.
중요.
1. 변동성이 극심할 때는 "엔벨로프" 대신 "볼린저밴드" 하한선으로(지지선) 함. 즉, 하한선에 닿을 때부터 분산매수.
2. 변동성이 덜 할 때는 "볼린저밴드" 대신 "엔벨로프" 하한선(지지선)에 닿을 때부터 분산매수.
3. ATR = Average True Range 로서, 하루에 최고가와 최저가의 격차가 얼마인지를 평균낸 값인데, 이것과, "시간별 거래량 수치"를 잘 고려하면, 그날의 최고가와 최저가 차이값을 대략 맞출 수 있음.
오전에 보통 최고가를 기록하므로, 거기서 ATR을 계산하면, 그날의 최저가를 대략 짐작할 수 있음.
귀찮은 사람은, 그렇게 계산된 최저가 매수를 걸어놓고 놀러가도 되지만,
정말 단타로 하루 얼마나 벌고 싶은지 알고 싶은 사람은,
가령 1억 갖고, 하루 종일 사고 팔고 사고 팔고를 반복하면,
하루 평균 3백만원~7백만원을 벌 수 있음.
하다보면, 가령 골짜기(바닥)부터 정상(한 파동의 정상)까지 대략 어느 정도인지를 계산해서, 그 다음 파동부터는 파동의 꼭지점과 골짜기를 미리 예측할 수 있고,
골짜기나 꼭지점(정상)이 점점 낮아지거나, 점점 높아지거나 하는 패턴이 반드시 있으므로 (보통은 꼭지점끼리, 골짜기끼리 선을 이어보면, 그 선을 따라서 움직이므로, 미리 예측 가능)
익숙해지면 거의 전부를 최저가에 매수, 최고가에 매도가 가능하다.
위 차트보면, 하이닉스는 하루 최고최저가 격차가 369.64로, 삼성전자에 비해 (현재 주가 대비) 그 변화폭이 적다.
즉, 삼성전자가 변동성이 더 큼.
따라서, 당분간은 삼성전자로 단타 치는 게 더 유리.
(단, ATR은 14(일) 평균이 아니라, 5(일) 평균으로 해야 함)
요즘 같은 경우는 사실 미국은 주가에 거의 영향이 없지만, 한국은 심하게 타격을 받을 수 있으므로, 당분간은 단타가 최고. 혹은 코스닥의 몇몇 확실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게 낫다.
아니면 학실한 성장주에 투자해 놓고, 느긋하게 관망하면서 단타만 재미로 치는 게 좋음.
당분간 삼전닉스는 횡보 혹은 하락할 것이지만, 삼전닉스로 1억정도로 단타놀이 하면 좋을 듯.
삼전닉스 말고, 코스닥에서 확실히 가격이 폭등할 종목 (가령, 우주통신주...... 케이엠더블유 등등) 으로 단타쳐도 됨. 변동성 (ATR)을 보고, 주가 대비 %를 계산해서, 변동성이 극심한 성장주로 할 것. 가령.... 라온텍 같은 거는 변동성이 굉장히 심해서 하기 좋다. 어차피 이 종목은 텐배거이므로, 단타 치다가 왕창 물려도 조금만 기다리면 오히려 대박이 됨. (그런 경우가 많음. 단타라서 안심하고 정말 큰 돈으로 하다가,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급락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 물리게 됨.)
주의점: 거래량/거래금액이 적은 종목에서 1억 정도로 단타를 치는 건 위험하다. 주식시장에는 싸이코도 많아서, 그 싸이코가 누군가가 1억으로 단타를 치고 있다는 걸 눈치채면 대놓고, 그 돈을 뱉어내게 하기 위해(순전히 장난으로. 골려주려고) 타깃으로 삼을 수 있음.
그래서 거래량/거래금액이 많을수록 안전하다. 근데 거래금액이 큰 종목은 대신 변동성이 좀 줄어듬.
이런 측면에서 최근 삼전닉스는 단타에 이상적 조건을 갖추고 있음.
1억으로 삼전닉스 레버리지에서 하루 평균 8백만원 이상을 번다면, 재능이 뛰어나다고 함. 그런 사람은 단타 전문으로, 본격적으로 정식으로 배워야 한단다.
근데 이런 건 좀 위험한 게, 이런 방식/기법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 알고 써 왔는데, 이게 지금처럼 어느 정도 공개가 되면 조금씩 기존 패턴이 바뀌게 됨.
따라서, 위에서 그 방법론(낚시 하는 법)을 알면 됨. 즉, 실지로, 최근 10거래일 정도의 패턴을 보면서 볼린저밴드와 엔벨로프선을 그 수치를 (표준편차와 이격도 평균 %임) 바꿔서 적용해 보면, 어떻게 큰손들이 패턴을 바꿨는지를 간파할 수 있음.
이렇듯, 세력과 개미는 고양이와 쥐와의 관계와 같다. 끊임없이 위와 같은 기법(?) 수치(!)를 바꿔가면서 어느 수치, 어느 기법이 가장 잘 맞는지를 점검하고, 변화시키고, 개량해 가면서 해야 함.
이번에 공개된 수치, 볼린저밴드(20, 2.5), 엔벨로프 (20,4)는 요즘까지, 그리고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가장 잘 맞는 수치임.
하지만 이게 언제까지 갈지는 모름. 보통 최소 6개월은 같은 수치로 간다.
변화해도 크게는 안 변하고 가령 볼린저밴드는 (20, 3), (25, 4) 등으로 조금씩 변해감.
분명한 건, 거의 95% 이상의 확률로 위 두 가지 선에 닿으면 급등한다. 그걸 이용하는 건데, 많은 사람들이 이미 3분봉, 10분봉, 15분봉, 20분봉 등으로 실험해 봤음.
월가에서는 저걸 컴을 계속 돌려서 아침마다 그날의 주요 수치를 알려줌.
근데 최근에 그 변화 속도(수정판/개정판)가 빨라졌다. Vix (공포지수) 지수에 대한 변동성 지수까지 있는데, 그 수치와 비례하기 때문임.
어쨌든... 요즘에는 단타가 최고.
단, 주요 성장주 갖고 있는 사람은 느긋하게 기다리기만 해도 됨.
골드만삭스가 이제 코스피를 12,000까지 예상하던데...
이거 나는 작년에 이미 그렇게 보고 있었음. (리재명 구속시키면..이라는 전제를 달았었지만, 슈퍼컴에 돌려보면 리재명 구속시키면, 최소 14,000 돌파한다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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