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표는 언론에서 제대로 공개 안 하길래 내가 선관위에 접속에서 직접 하나하나 입력한 투표 현황이다.
채널A에서 선거구 별로 공개를 안 해서 정확한 파악을 하기 힘둘다고 했는데
그건 구라거나 일을 게을리 한거다
선관위 홈피에 가면 분명 나온다
우선 공개된 수치는 모두 진실이라는 가정하에 봐야 한다는 걸 감안해야 분석이되니 이 점은 알아두도록 해라
더 따지면 따지겠지만 그럼 끝도 없고 분석도 안 된다
선거 인구수는 4년 전 대비 소폭 상승을 했고
본 투표 용지를 사전 투표 전에 한다는 걸 감안 했을 때 22년 지선을 참고로 했어야 맞는거다
그런데 22년도 지선의 송파구 본 투표율은 34.15%다
50%를 준비 했다면 남았어야 했다.
근데 어디에 팔아치워 먹었노??
이건 우선 제외 하고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송파구 투표소 14곳에
최소 중간 최대로 부족 용지를 계산 했을 때
700장에서 최대 1만장이 부족 할거다
본 투표가 22년도에 34%고 이번에 투표율이 증가 할것을 감안 한다면 최소40%를 준비 했다면 이것들은 50%가 아니라 40%를 준비한거다. 따라서, 2%에 대한 부족 수는 대략 1만 1300장이기 때문에 얼추 맞는 수치가 되겠다
이건 어디까지나 축소 발표 했을 경우이지만..
우려하는건 어떤 경우든 부정 투표가 발생 했을 때다
진짜 50% 투표 용지를 준비 했다면 10%가 넘는 표는 어떻게 사용 됐다는 건가?? 10%면 5만 5천표가 넘는거다....ㄷㄷ
이 글이 기자 포함해서 널리 퍼졌음 좋겠다
참고로 난 통계로 먹고 사는 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