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 돼지새기가 자꾸 지가 태양신이라며 비계돼지섹기가 자꾸 비밀요원말투스고

 

해보자는 것인가? 이지랄

 

오늘도 절에 갔는데

 

김정은 목소리 들리는 기분들어서 머리 띵해져서 돌아왔다

 

정작 그놈 죽일 상황되면 남한엔 친북파있고

 

그절은 내게 바친것이다 내게 엎드려라 이지랄하듯

 

절에서 절하는데 기분 쌍ㅈ같음

 

내가 지닌 모든 일루미나티와 전세계 영광을 다바쳐 부처님께 거창하게 절하려고 상상했는데

 

실제로 가보니 담담해서 좋았는데

 

갑자기 불교음악에서 왠 할머니소리나오더니

 

조폭 한마리 찾아와서 지가 다알고 간다고 그림그리려고 그거틀었더라

 

그거때문에 생애 무림출타절 첫번째 김정은한테 잃은기분

 

ㅈㄴ 무릎 꿇리고싶어하는 새기들

 

어릴적 노블레스라는 만화 나올적부터 ㅈㄴ많았는데

 

세계에서 모든 조건을 다 지닌자들이와도 안꿇었는데

 

SM으로 살인고문협박해도 안꿇었는데

 

김정은같은 김여정한테 실세빼앗겨야하는 ㅂㅅ을 중국이 안막아주고

 

나보고 쿵푸좀 한다더니 그딴 희대의 ㅂㅅ한테 엎드려 절한기분이라니

 

억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