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는 가서 뭐하게?거기 주민들은 뭔 죄?

하루종일 소음과 인파와 카메라에 시달리고

지역주민입장에서는 사생활노출이나 감시등 굉장히 불편하고 부담스러울 거 같은데

어차피 오세훈 시장님이 승리했고 서울 지켰는데 뭐가 문제임?뭐가 불만임?

정원오 후보도 패배인정, 결과승복 했고 투표 다 끝났는데 뭐가 문제임?

뭐가 또 부정이고 재투표 해야 한다는거임?도대체 뭐때문에?누구를 위한 싸움?

그냥 정부랑 민주당이 싫기 때문에 선관위랑 엮어서 반대를 위한 반대성격의 맹목적인 아님?

재선거를 통해서 증거가 있지 않은 부정선거주장을 통해서

원하는게 뭐고 이루고자 하고 얻고자 하는게 뭔데?

사소한 실수를 가지고 집요하게 물고늘어져서 개싸움 장기전으로 가는 이유가 뭐고

아니나 다를까 보수의 품격을 지키지 못하고 허구헌날 시위하고 싸우는 이유가 뭐임?

시위대는 선관위랑 싸워 대통령 청와대랑 싸워 민주당이랑 싸워...

도대체 너네들이 평화롭게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애들이 누구임?

한 번을 조용하게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날이 없어 ㅡㅡ바보들이 아닌 이상 그냥 헤프닝으로 끝나고

선관위의 부실관리, 투표용지 부족 같은 실수 및 시위가 장기화로 되진 않겠지만

어제 선관위 압박하고 그 쯤했으면 충분히 목소리 낼만큼 메시지 보내고 압력과 충격 줄만큼 줬다고 보고

이재명 대통령도 국민뜻 겸허히 받아들이겟다고 했고 

이제 그만 지저분한 싸움과 전쟁을 멈추고 일상으로 복귀해서 각자의 삶을 좀 살았으면 좋겠음...

부정선거 음모론 공상과학 소설 그만 중독되서 맹신하고 잘못된 교리를 사실인거 마냥

과격하게 모여서 떼거리 떼창 인민민주주의 그만좀 설파하고

선전선동 하는 몰상식한 행동들 그만들좀 하시고 ㅡㅡ하아 나참...

나도 국힘 찍었는데 이건 진짜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