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진, 김경수 등이 여론조사 및 출구조사까지 앞서며 당선 유력이라고 청래멍래하며 좋아 날뛰고 있었는데......




 


       박근혜 대통령께서 야당의 SOS로 좌익화된 공장도시 울산을 비롯해 부울경 특정 순례로  한 놈만 팬다 작전을 보여주시기 위해  유세 과정에서 사실상 패배가 당시에는 결정됐던 후보들을 지원하셨더니 김태규가 전태진을 한창 따돌리고 좌익 텃밭에서 승리.






 선거일 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도 10%이상 뒤쳐져 전라도당 바둑이에 완패가 확실시 됐던 박완수는 대통령께서 국민 앞에 직접 보증을 서주셨더니 
믿을 수 없는 우익 한국인들 몰표가 집결돼 바둑이를 정계 보신탕집으로 로켓배송해버림. 
  어마어마한 통갈이와 국가권력급 거대 언론들의 일방적 선거지원도 박근혜 대통령의 진실 , 정의, 나라 사랑 애국심 앞에서는 박살나버리더라.

  요약
1. 박근혜 대통령 부울경 수세 지역 집중 투사 덕분에  패색 짙었던 야당이 굵직한 방어선이자 성을 서너개 단숨에 탈환함. 
2. 통갈이도 선거의 여왕 앞에서는 소용 없었음.





  우리 각하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