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힘들게 일했는지 알수가 없다...
하.. 시발 청산 당하고 다신 안해야지 하고 돈 차곡차곡 모으다가
한 6개월 모았나? 돈 천 이상 모아서 이걸로 조금 수익 나면 원금 빼고 수익금으로 굴려보자 마인드로
비트코인 선물 했다가 이번 하락장에 청산 당했다... 시발
니들은 못받았던 지원금 청년 월 300충인데 미래도 안보이고 죄다 돈 번다길래 다시 한번 해봤는데 또 이런다 시발...
내가 복기를 해봤는데 하... 시발 인생 한탄 좀 들어줘라
공먼공겹충인데 쥐꼬리 만한 월급 주고 겸직도 안되고 시간은 많고...
근데 내가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는 은둔청년이란 말이야?
일 끝나면 남는게 시간인데 이 시간에 할것도 없다보니 말 그대로 헛짓거리 한거 같다.... 그렇다고 내가 집을 살수 있기를 하냐 머냐...
무튼 이제 인생 재미도 없고 그냥 무미건조하게 회사나 다니고 있는데 어쩌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