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도바이타고 나갔다가
갑자기 비가쏟아지길래 비 피할겸 점심도 먹을겸
식당에서 들렀는데
평일 대낮에 일안하고 노는 사람이 이렇게 많냐?
시골 촌구석 식당 주차장이 꽉 들어차고
순서 대기를 해야되니 밥한번 먹기 힘드네..
여자가 90%

기상청 ㅅㅂ년들은 날씨 맞추는게 최대과업인데
직무유기 아니노..
수백억짜리 슈퍼컴퓨터 사주면 뭐하노 김동완 기상캐스터시절에 손으로 기상도 그리던 시절보다 못한데
비 한바탕 오고 지금은 또 햇볕이 쨍쨍


비올때 찍은게 사진빨 더 잘받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