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검술이 발도술을 기반으로 기이한 발전을 한 eu



애초에 칼을 뽑고  싸우면 되지 

쓸데없이 칼집에 칼을 넣은 상태에서 싸우는거지? 

칼집에 넣어서 뽑으면  휘두르는 속도가 따블이 되냐? 






이건 일본의 독특한 문화에 기인하는거임

선빵필승

싸울상대와 싸움의 분위기도 기척도 주지 않으며 .   상대가 방심한 틈을타.  뒤통수를 후려갈기는거임.




압도적인 검술의 차이가있더라도 통수에는 답이 없음.

말이 사무라이 시대이지  그냥 통수의 시대였음.  

특히 무기를든 상태에서 싸움은 선빵은 반격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 진정한 필살기임. 

일격필살.

뒤통수갈기기.

말이 사무라이지  그냥 뒤통수 잘갈기는 집단이 살아남는 사무라이였음.  무예 이런건 개나 줘버려 시대임.

그러다.

법을 하나 만듬.   먼저 칼뽑은새끼가 사람 죽이면 사형. 

선빵을 못치는 검술인데  반격을해서 이기면  정당방위인거임.

마치 서부의 총잡이 개념임.



검을 뽑는다는건  


이렇게 조금만 삐져나와도 뽑은걸로 인정함.



이상태가 준비 동작임 엄지로 칼집을 밀어 올려 잘뽑을수있게 약간의 틈을 만듬.

그리하여  정당방위 개념인 발도술에 집착을 하게됨




요약:  통수를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