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막바지까지 맹정섭 후보가 1위를 해서 거의당선이 확실한 상황임..


 



맹정섭


맹정섭 마누라가 남편당선이 거의 확실하자 축해를 받고 울고있음..





우는 이유를 살펴보니 남편이 정치입문 22년만에 처음 당선한것임..

그러니 부인이 감격해서 눈물이 쏱아짐..






시발..그런데 막판에 40살먹은 정치 초보자에게 역전당함..

아마 이번 선거에도 떨어진  맹접섭은 집에가서 마누라에게 한동안 시달릴듯..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