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이미 부산 북갑에 당선 되는 걸로 세팅해 놓은 듯.
이준석 당선 시켜서 이간책으로 사용한 거 기억나지?
개표 한달 전 지지율 20프로가 한달만에 40프로 당선되고 본인도 어떨떨, 그리고 부정선거 아닥
그리고 보수 분탕질.
원래 공산당이 잘 하는 술책 중 하나가 이간책이다.
한동훈을 당선 시켜야 장동혁을 물러나게 하고 진정한 애국 보수를 궤멸하는 첫 단추인거다.
한동훈은 부정선거를 강력하게 부정하는 인물이라 본인의 당선에 대해선 이준석처럼 아닥할거다.
이게 좌파가 하는 이간책.
부산에 연고도 아무것도 없는 놈이 부산 지역구로 2주만에 당선. 
살모사, 배신자를 엄청 싫어하는 게 부산 민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