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하늘 푸르스름해지고 있다.
아직도 소리치고있고 지친 사람들은 보도블럭위, 놀이터 미끄럼틀안, 차 사이사이 쭈그려앉아서 꾸벅꾸벅 졸고있고있지만, 해뜰때까지 사태가 해결될때까지 지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