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과학수사팀]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보다 거의 2~3단계나 짜친다고 함ㅋㅋㅋㅋ

이정도수준이면 뭐 감남경찰서꺼는 1심급이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는 3~4심급 정도의 기관인데,
3~4심급 기관을 생까고 1심급 기관껄 인용하면 범죄급 아닌가?!?! 범죄를 잡을 생각이 없는거냐? 법원아!!!

 
뭐 복잡하게 할 것도 없이 편하게 위키 내용 등을 옮겨 오겠음. (여러가지 내용을 가져와서 김).

https://namu.wiki/w/%EA%B5%AD%EB%A6%BD%EA%B3%BC%ED%95%99%EC%88%98%EC%82%AC%EC%97%B0%EA%B5%AC%EC%9B%90

-국립과학수사연구원

4. 업무[편집]

혈액/타액의 유전자 감식, 부검까지 하니 만능 수사기관이라 할 수 있다.
범인이 아니라고 잡아 떼는 여러 범죄자들에 대해 확실한 물증을 발굴하여 철창으로 보낸 매우 유능한 기관이다.
각종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이런 면모가 강조되어 단골로 등장하는 기관이기도 하다.

감정물 중 가장 많은 것은 [마약, 유전자 감정]이다.
접수직원이 아침에 출근하면 마약, 유전자 관련 감정물이 항상 산더미같이 쌓여 있다.

현실적으로 연구원의 인력은 그렇게 넉넉하지 못하다.
다만, 공조수사 및 증거물들이 잔뜩 밀려서 감식하는데 연구원들만 죽어나간다.
감정물의 분야마다 감정하고 결과를 발송해야 하는 기한이 있는데,
이게 한 사람의 인생이 갈릴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히 시행해야 한다.
하지만 감정해야 할 절대적인 건수는 많기 때문에 연구원들에게 감정기한은 압박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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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비슷한 기관[편집]

6.1. 대한민국 경찰청 과학수사대


과학수사대의 복장에는 'POLICE', 국과수 복장에는 'NFS'라고 적혀 있다.

보통 사람들이 사건 현장에서 '과학' 수식어가 붙은 사람들을 국과수 소속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꼭 그렇지만은 않는다.
과학수사대는 경찰청 소속으로, 엄연한 경찰이다. 따라서 자체적인 재량 하에 제한된 수사권을 쓸 수 있다.
반면에 국과수 연구원은 위의 '역사'에 소개된 것처럼 경찰과 아무 상관 없는 소속으로, 수사권이 없다.
대신에 과학수사대가 처리할 수 없는 전문적인 분석이나 연구를 전담하는 편이다.
보통 범죄/사고 현장에서 경찰의 과학수사과에서 자체적인 감식을 한 뒤,
여기서 해결되지 않는 경우는 국과수로 보내 감정을 받는다.
말 그대로 '연구'에 중심을 맞춘 곳이 국과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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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남경찰서

https://namu.wiki/w/%EC%84%9C%EC%9A%B8%EA%B0%95%EB%82%A8%EA%B2%BD%EC%B0%B0%EC%84%9C?from=%EA%B0%95%EB%82%A8%EA%B2%BD%EC%B0%B0%EC%84%9C#s-7.1

 

7.1. 비리의 온상[편집]


2010년대 말미에 터진 버닝썬 게이트에 관한 사건을 포함한 각종 부정부패의 온상지로 국민들에게 단단히 찍혔지만, 사실 강남경찰서는 오래전부터 주기적으로 경찰공무원들의 심각한 부정부패 사건이 터지는 곳으로 유명했다.

실제로 1998년 5월 서울 강남경찰서 내 경찰공무원들이 유흥업소 업주들에게서 매달 일정 금액을 상납받으며 경찰 후임이 오면 상납받는 돈줄도 그대로 인계해 오다가 걸려서 강남경찰서장과 서울경찰청 경무과장이 직위 해제됐고, 강남서 간부 4명은 징계위원회 회부, 경찰관 3명은 파면 조치되었다.
11년 뒤인 2009년에는 안마시술소 업주에게 단속을 무마해 주는 대가로 금액을 상납받아 오던 경찰관들이 적발되어 중징계를 받았다. 같은 해 7월엔 유흥업소 업주들로부터 정기적으로 상납받던 경찰관들이 무더기로 적발돼서 무려 15명은 파면, 2명은 해임당하는 등 21명이 중징계를 받았다.

2022년 1월 27일, 경찰관 '수사자료 유출 및 접대' 의혹이 들어와 수사의뢰가 들어왔고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서 6월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수사자료 유출 및 접대' 의혹압수수색

영화 그놈 목소리의 실화인 이형호 유괴 살인 사건 때도 여러 실책으로 범인을 놓쳐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은 바 있다.

계속된 비리 오명으로 결국 '제1호 특별 인사관리구역'으로 지정된 강남경찰서에 대한 관리 기간이 3년 연장되어 2027년 하반기까지 진행된다. #

하지만 특별관리도 무색하게 달라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온라인에서는 화성동탄경찰서 성범죄 누명 사건 일으킨 경기동탄경찰서와 함께 '대한민국 최악의 경찰서 2곳' 중 하나라는 여론이 나왔다. [단독] 능력·청렴·신뢰 없는 ‘3無' 강남경찰서… 특별 관리도 소용 없어

7.2. 버닝썬 게이트[편집]

7.3. 강남경찰서 형사 의문사 사건[편집]

7.4. 현직 경찰의 민원인 강간 사건[편집]

7.5. 압구정역 롤스로이스 차량 돌진 사건 관련 논란[편집]

7.6. 현직 경찰에 의한 압수물 절도사건[편집]

7.7. 쯔양 피해사건 은폐시도 논란[편집]

7.8. 21억 비트코인 분실 논란[편집]

7.9. 박나래 사건 이해충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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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 (AI가 대답해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수준을 보면 [대한민국 경찰청 과학수사대]와 급이 더 가까운 느낌인가?

질문하신 핵심을 짚어보면 "업무의 전문성, 규모, 그리고 대외적인 위상(클래스)을 보았을 때,
국과수는 경찰서보다 경찰청 과학수사대와 비교하는 것이 체급이 맞는가?"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맞습니다. 역할의 전문성과 대한민국 과학수사의 중추라는 '체급(수준)'을 고려하면,
국과수는 일선 경찰서가 아니라 경찰청 과학수사대(정확히는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 및 시·도경찰청 과학수사대)와 급이 맞고,
서로 긴밀하게 파트너십을 이루는 관계입니다.

이 두 조직이 왜 '대등한 체급'으로 묶이는지, 그리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1. 기관의 체급(규모와 위상) 비교
국과수와 경찰청 과학수사대는 대한민국 과학수사를 이끄는 양대 축입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장 계급: 고위공무원단 가급 - 치안정감급 상당)

행정안전부 직속 기관으로, 본원(원주) 외에 전국에 5개 지방연구소(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와 출장소를 두고 있습니다.
박사급 연구원들이 포진한 국가 최상위 전문 연구·감정 기관입니다.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 / 시·도청 과학수사대 (수장 계급: 경무관~총경)

전국 경찰의 과학수사를 총괄하는 본청 부서와 각 시·도경찰청 소속의 광역 과학수사대입니다.
첨단 장비와 수백 명의 전문 과학수사요원(KCSI)을 보유한 국가 최상위 현장 수사·감식 기관입니다.

일반 경찰서(소장 계급: 총경)는 특정 지역의 치안을 담당하는 '현장 기관'인 반면,
국과수와 경찰청 과학수사대는 전국 또는 광역 단위를 커버하는 '콘트롤 타워'급 조직이라는 점에서 급이 비슷합니다.


2. 역할의 분담: 현장 vs 실험실
두 기관은 '급'은 비슷하지만, 맡은 임무가 철저히 분담되어 있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갑니다.

경찰청 과학수사대 (KCSI): "현장을 지배하는 자"

사건이 터지면 가장 먼저 방진복을 입고 현장에 투입됩니다. 지문 채취, 혈흔 형태 분석, 족적 채취,
디지털 포렌식 등 현장 감식과 증거물 수집을 전담합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NFS): "실험실에서 진실을 밝히는 자"

경찰이 현장에서 수집해 온 증거물을 정밀 분석합니다.
시신 부검, DNA 유전자 분석, 마약·독극물 성분 분석, 거짓말 탐지기 등 고도의 장비와 기술이 필요한 실험실 분석(감정)을 전담합니다.

쉽게 비유하자면?
대형 병원에서 환자를 직접 진찰하고 수술이 필요하다며 조직을 떼어내는 **'임상의사(경찰 과학수사대)'**와,
그 조직을 건네받아 현미경으로 정밀 분석해 암 여부를 최종 판독하는 **'병리과 의사(국과수)'**의 관계와 같습니다.
의사 간에 급이 높고 낮음이 없듯, 두 기관도 역할이 다를 뿐입니다.


3. 요약
일선 경찰서가 과학수사대에 증거물 수집을 요청하는 '현장 부서'라면,
국과수와 경찰청 과학수사대는 대한민국의 과학수사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이끄는 두 개의 거대한 기둥입니다.
따라서 "두 조직의 급이 더 가깝다"고 느끼신 것은 매우 정확한 직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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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 (AI가 대답해줌)

[대한민국 경찰청 과학수사대]는 본청을 말하나? 예로 강남경찰서에 과학수사팀이 있다면 급이나, 격이 몇단계 차이지?

정확하게 짚으셨습니다. 용어에서 오는 혼선이 있을 수 있는데,
조직의 구조를 뜯어보면 '경찰청 본청'과 일선 '강남경찰서 과학수사팀' 사이에는 분명한 격과 단계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단계별 차이와 조직 구조를 명쾌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대한민국 경찰청 과학수사대'는 본청을 말하나?
엄밀히 말하면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본청)’과 각 지역의 ‘시·도경찰청 과학수사대(지방청)’를 통칭해서 부를 때가 많습니다.

경찰청 본청 (서울 서대문구 소재): 이곳에 있는 조직의 정식 명칭은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입니다.
여기서는 직접 현장에 나가 돋보기를 들고 감식하기보다는,
전국의 과학수사 정책을 짜고, 예산을 따오고, 장비를 보급하는 '헤드쿼터(본부)' 역할을 합니다.

시·도경찰청 과학수사대: 서울경찰청, 경기남부경찰청 등 각 지역 사령부 직속의 과학수사대입니다.
우리가 흔히 드라마에서 보는, 대형 사건 현장에 KCSI 버스를 타고 출동하는 전문 인력들이 바로 이 시·도청 소속입니다.


2. 강남경찰서 과학수사팀과의 격(단계) 차이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본청(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과 강남경찰서 과학수사팀은 지휘 계통상 3단계 차이가 나며,
직급(계급)으로 보면 하늘과 땅 차이만큼 격차가 큽니다.

대한민국 경찰의 과학수사 조직은 다음과 같은 4단계 수직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단계: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 (최상위 본청)
수장의 계급: 경무관 (군대의 '준장/별 하나'에 상응, 경찰 내 탑클래스 고위직)

역할: 전국 과학수사 컨트롤 타워. 정책 기획 및 총괄.

▼ (1단계 아래)

2단계: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시·도경찰청)
수장의 계급: 총경 (경찰의 꽃, 군대의 '대령', 일반 경찰서장급)

역할: 서울 전체 과학수사 총괄 및 대형 강력사건(살인, 방화 등) 직접 출동.

▼ (2단계 아래)

3단계: 광역과학수사대 / 권역별 현장임무팀
수장의 계급: 경정 ~ 경감 (군대의 '중령~소령', 경찰서 과장급)

역할: 여러 개 경찰서를 묶은 '권역'을 담당하며 전문 감식 지원.

▼ (3단계 아래)

4단계: 강남경찰서 과학수사팀 (일선 경찰서)
수장의 계급: 경감 또는 경위 (군대의 '대위~원사/준위', 일선 팀장급)

역할: 강남구 관내에서 발생하는 일반 사건(절도, 단순 변사, 화재 등)의 현장 감식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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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국립과학수사연구원]와 [[대한민국 경찰청 과학수사대]는 거의 동일한 수준.
[대한민국 경찰청 과학수사대]와 [강남경찰서 과학수사팀]은 총 3단계의 수직적 격차가 존재.
그래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와 비교하기에는 [강남경찰서 과학수사팀]은 많이 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