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창 시절때부터 맞짱 뜨는거 좋아해서
진짜 쌈 많이 하고 다녔음 거의 초등학교때부터 상대 안 가리고 싸우고 다니고 그랬으니까
그러다가 문뜩 궁금해진게 외국인들은 얼마나 싸움 잘할까? 해서
한국, 일본에서 외국인들이랑 소프트하게 야차룰 떠본적 몇번 있는데
러시아 애들은 덩치는 존나 큰데 은근 쌈 못하더라
복싱 가드 자세는 거의 대부분 잡고 싸우는데 가드가 존나 실속없고
레슬링 잘하는 애들도 별로 없었음 대신 좀 호전적이고 뒤끝 없는 태도는 좋았음
뭐 인도인 동남아(베트남) 중국인 안 가리고 많이 싸워봤고 딱히 졌다고 생각 한적은 거의 없었음
근데 유일하게 존나게 처 맞았던적이 딱 2번이였는데 둘다 나이지리아 흑인이였음
한명은 노가다 뛰는 30대 중반 형님이였는데 진짜 오랜만에 벽 느끼고 존나 처 맞음..
너무 이상해서 추궁해보니까 자기 복싱 선수였다고 어느 대회 메달인지는 모르겠는데 은메달 들고 웃고 있는 사진 보여주더라
다음은 식당일 하는 복싱 존나 잘하는 내 또래 남자였는데
이 시발새끼 아무리봐도 무조건 복싱 전문적으로 배운거 같거든?
개 털리고 나서 내가 계속 추긍하니까 그냥 자기는 가족 따라서 어렸을때 잠깐한게 끝이다 라는데 누가봐도 개씹구라같았음
귀도 반쯤 만두귀라 내가 몇년 했냐고 계속 묻는데 끝 까지 대답 안 하고 웃으면서 얼마 안 했어 ㅋㅋㅋ ㅇㅈㄹ
쨋든 살면서 외국인이랑 맞짱 뜰일 있으면 나이지리아 출신 흑인이랑은 맞짱 안 뜨는걸 추천한다
번외로 30대 중반 형님이 자기 조카 만나볼 생각 없냐고 이쁘다고 어필 하는데 아프리카 흑인은 도저히 못 만날거 같아서 미자라서 안된다고 대충 둘러대며 거절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