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우리동네 투표소에서는 

' 여성 및 노약자 '  투표하는 칸이 따로 한칸 있었다

 

올해는 그건 없더라 

 

지난번 투표때 거기 앉아서 참관하는 어느  한 년이 

건장한 청년인 나한테 거기 들어가서 투표하라고 하더라

미친년

 

상황에 맞는 말을 해야 될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