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우선 투표율이 57-64 사이라면 진보가 유리합니다.
다만 그보다 낮거나 (투범질)
65를 넘는다면 롤대남마저 결집했다는 뜻이므로 보수에게 유리하게 돌아갈것입니다.
서울시장: 정원오
폭행 네거티브가 유효하게 먹히지않았습니다. 다만 철근 누락 역시 엄청난 파장은 없었으므로 5%내 접전으로 민주당이 원숭씨 이후로 다시 서울시를 탈환할것입니다.
부산시장 전재수
샤이보수의 홈타운 부산이라지만 HMM 이전, 지역구 평판등 전재수가 부산시장에 당선될것으로 보입니다.
평택을 조국
어렵습니다만 한명만 골라야한다면 조국 하겠습니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에서 긍정적인 여론조사가 꾸준히 나온만큼 민주당 지지자들이 조금의 관용을 베풀어 타당출신인 김용남보단 조국에게 표를 줄듯하네여.
부산북갑 한동훈
역시 백중세입니다. 막판 레카등판으로 인해 박민식에게 표가 조금은 쏠리겠지만 그래도 전 개인적으로 한동훈이 될거라봅니다. 다만 지난 경기도지사정도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