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이야기 하더라.

자랑하고 싶었는데

애미애비 알면 뜯어먹을려고 들음.

친척들 중 누구한테 몰래보여준다고 해도 금방 애미애비 귀에 들릴거잖아?

그래서 참느라 혼났다. 입이 간질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