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괴롭힌 학폭 가해자를 졸업 후 찾아가서

사죄를 요구하자 가해자가 거부했음.

그래서 몽둥이로 마구 때려서 장애인을 만들어버림

턱뼈가 부러지고 머리에 영구적 장애 발생

결국 합의도 제대로 안되고 4개월의 형량을 받고 말았음.

4개월이 우스워보이지만 그래도 전과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