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만오천원 단타로 250원 땄다.. 100%로 간다고 판단했는데, 사자마자 2~3% 쭉빼더라
수백억 거래량 터트릴 종목이, 만오천원 때문에.. 그 지랄을 하는게, 주식이다.. 주식 어렵다
필자는 그래도 시장과 종목의 움직임을, 90% 이상 맞출 수 있고..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문제는 필자가 아니라.. 너희들이다.. 필자가 농구 삼점슛 라인에서 슛을 던지는 것이라면..
너희들은 46780미터 밖에서, 쇠로 된 농구공을 눈을 감고 던져.. 골을 노리는 신세와 같다
이글을 읽고도.. 주식이 뭔지? 뭘 어떻게 할지? 별다른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접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