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력 연구하던 과학자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는 글이 SNS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게시물에는 NASA 연구원, 핵·우주항공 연구자, UFO 프로그램 연관 인물 등 총 11명이 최근 몇 년 사이 망하거나 실종됐다고 적혀 있었다.

 

특히 가장 많이 언급된 인물은 미국 연구원 에이미 에스크리지였다.

 

그녀는 반중력 추진 기술과 미래 에너지 연구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던 인물이었고, 망 전 “내 목숨이 위험하다”는 말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공식 수사 결과는 자살이었다. 다만 사건 세부 내용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고, 일부 독립 조사자들과 UFO 커뮤니티는 “단순 사건으로 보기 어렵다” 는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