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춘장은 전부 써봤지만...전부다 달고 싱겁고 시큼하고
죄다 맘에 안드는데...이건 딱 내맘에 들어
짭쪼름하고 잘~ 볶으면 고소한 맛이 나는게
짜장면 해먹을 맛이 난다 이거지
난 식용유보단 도야지기름에 직접 볶아서 만드는 이 춘장이 더 좋타 이기야
내일은 피곤허니...걸르고...이주뒤부터 오전근무는 두달간 쉬니까
그때 해묵으야 긋다...투잡 알바도 그치만 쓰리잡 장사 드럽게 안된다...쓰버걸~
마눌님이 지난주말에 여수에서 사온 막걸리다...달지 않고 괘않네
반잔 마시고 소주로 갈아탔다...마누라가 멀리서 사온거라 아껴물라고
낼 투표지 잘 찍으라...경기 풀려서 장사좀 잘되게
춘장 어디서 샀나고 묻지말고 검색을 생활화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