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국가대표 센터 생활하기도 했던 박소연.

블로킹 시도 뒤에 착지 하는 과정에서,

상대방 운동화로 인해 착지가 엇갈리면서 발목이 골절되버리는 부상을 당함.

국내 여자 배구계에서 역대 가장 큰 부상으로 평가되는 장면



 




 




 


이게 2014년 도로공사 VS 흥국생명 경기에서 벌어진 일이었는데,

장소연의 고통에 울부짖는 소리가 경기장내에 다 퍼졌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었다. 






















 


 








장소연은 2016년까지 현역 생활을 했고,

2024~2026년 최근까지 페퍼저축은행 감독이었다. 

근데 페퍼저축은행을 SOOP(전 아프리카 방송)이 인수한다고 함. 

인수 이후에 새로운 감독 선임하겠다고 발표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