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역하고 할거없어서
바람의나라 하는데
난 존나 캐쉬도 없고 개씹 기본템이었음
근데 어느날 풀캐쉬에 폴템 도사가 사냥하자데?
갑자기 보이스톡을 하면서 사냥하자데?
설레여서 들어가보니까 진짜여자임 ㄷㄷ
그래서 그떄당시에 바람의나라는 하루에 4시간 휴경이라고 경험치 보너스 이벤트있는데
매일 그 누나랑 4시간씩 보톡함
아빠가 주식 잘돼서 100만원 준거로 현질해서
전썹 1위 스텟 검 뽑음
그리고 그누나랑 3~4개월 매일 사냥하면서 보톡하다보니
그누나 집에 놀러가기로 함 ㅎㅎ
열심히 기차타고 도착했는데
비밀번호 알려줘서 들어가니까 샤워중이더라
갑자기 화장실에서 문열리더니 수건좀 주라데?
시발 무슨 족발이 나옴
아 씨발 이걸 튀어야하냐 내려오는 기차표도 없는데 어카지 하다가
걍 있음
돼지누나년 밥차려주는데
돼지김치찌개(존나맛있었음)
밥을 고봉밥으로 한그릇 주더라
겨우겨우 다먹었는데 한그릇고봉으로 더주려고해서 그만 먹는다고함 ㄷ(이 돼지누나년은 고봉2그릇 먹음 ㄷㄷ)
여튼 그래서 어찌어찌 키스하고
섹스하는데
이누나 키가 150정도에 100키로는 넘을거임
진짜 눈감으면서 섹스하고
이누나가 갑자기 보지 트위스트 권법쓰는데
소중이 펄럭거리는 부분을 좌우로 비틀어서
존나 쪼이게하더라
얼마 못가서 찍쌈
또하다가 내가 여성상위자세로 하면 잘 못싼다고하니까?
그래? 내가 한번 해볼까?
하는데 100키로 넘는 여자가 위에서 방아찧으니까
숨이 잘 안쉬어지더라
신음소리내는척 하면서 겨우 숨쉼...
그러다가 한번은 콘돔끼고 쌌는데
콘돔이 없는거임;;
이불 다 뒤져봤는데
보지 깊숙히 콘돔이 들어가있더라
보지쪼임 최강인듯 (살쪼임)
여튼 2박 3일동안 존나 따먹히고
현타 씨게옴
아직도 현타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