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 내전때 장졔스는 모택동 공산당을 거의 섬멸하기 직전이었는데


일본이 본토 침략 해오자 장졔스는 모택동과 연합 전선을 펴게 되누나 


이를 기화로 공산당이 기사회생함

1945년 일본이 미국에 항복하면서 장졔스와 모택동은 중국 대륙을 놓고 한판 대결을 벌였지만, 모택동이 승리하고 
장졔스는 대만으로 피신함



모택동이 중국 지배권 득하고, 동아시아에 공산주의가 발호하고, 한반도 북쪽 김일성이 등판하고, 
6.25 남북 전쟁이 발발하고, 분단선이 그으지고,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분단국이 된다.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그냥 일어나는 일도 없어, 어떤 일이 생겨난 일에는 반드시 원인과 결과가 존재하는거
그렇게 따져보면 일본의 대륙 침략이 없었고 장졔스가 모택동을 잡았더라면 ㅎㅎ 
한반도는 전쟁도 분단도 없을수 있었다는거. 인과 관계. 역사의 묘미. 뼈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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