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보면 가정의 탓이고
크게 보면 국가의 탓임
괜히 학군 따지는 게 아님.
맹모삼천지교라는 옛 말도 있듯이
사람은 주변 환경과 가정(부모)의 교육과 헌신, 의지가 중요한데
이의 불평등, 불합리가 대를 이어 불행하고 가난한 인생을 양성하는
것임.
젊어서 하는 공부와 정상적인 마인드 셋 이 모든 게
가정에서 지원해야 하는 것인데 크게 보면
결국 국가에서 안일하고 생색만 내는 정책이 나은 비극이자 결과임.
국가는 늘 가난한 사람들에게 죄 지었다 생각하고
헌신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