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23:30분경 동대구역 4번출구안 승객대기실 친구마중나와서 기다린다고 갔는데
어떤 느낌쎄한새끼들 무리가 있는데 나이쳐먹은놈은 쓰레기통을 뒤지길래 청소분가 했는데 지나가면서 보니 음식물 남은 비닐봉투같은걸 끄집어내면서
옆에놈이랑 얘기하는데 ㅅㅂ 좆같은 짱깨어 바로옆 너뎃명의 어린새끼들(20전후)은 콘센트에 달라붙어 폰충전 공짜로 쳐하면서 바닥에 누워있고
교대로 바로앞 벤치 금연구역서 담배를 쳐피우네 슬리퍼에 대가리 노란색 몇놈있고
아 개 좆같노 나라망한듯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