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에 의해 슨상과 놈현에게 두 차례나 대권을 도둑맞은 이회창 진짜 대통령님의 영부인 한인옥 여사께서 23일에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이제서야 접했다
민주당과 놈현 캠프의 갖은 협잡질에 대권을 도둑 맞은 것도 서러운데 놈현 살자한 날은 매년 기념되는 동안 놈현에게 도둑맞은 대권의 진짜 주인인 이회창 진짜 대통령님에 대한 관심은 점점 식어만 가더니 이제는 이런 소식 조차 보도를 접하기가 어려워졌노
빈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오세훈, 지상욱 전 의원 그리고 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후보가 조문을 다녀갔다고만 전해지는데.....
박근혜나 홍준표는 즈그들 대선 때는 이회창 총재 찾아가서 지지해돌라 앙망하더니 정작 이럴땐 코빼기도 안 비치노
참~ 인간들이 간악하다 이기, 만약에 병풍이 안 먹혀서 이회창 총재가 집권했더라면.... 그래서 총재가 아닌 퇴임한 전직 대통령의 신분이었다면, 영부인님 빈소에 과연 코빼기도 안 비쳤을까 싶노
아무튼 한인옥 진짜 영부인님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