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5살 2001년생 이고 고졸이다.
솔직히 대학 사실 못간거지만 안간거 후회된다.
근데 나는 사실 핑계 아닌 핑계를 되자면
꿈이라는게 없었음. 하고싶은것도 없었고.
그런게 없다면 대학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공부를 손에서 놓아버렸음.
그전에는 꽤 했는데 말이지...
군대도 못간 면제 미필인데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고등학교 다닐때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친구도 많이 사겨서 놀고
대학도 가고 군대도 가고 그렇게 살고싶다.
인생이 참으로 후회가 되는구나
하지만 후회하면 머하냐?
아무리 늬우쳐도 과거는 흘러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