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 때문에 거제도에 다녀왔어 1박으로, 돈 넘치는 동네더라

근데 상대가 한우만 이틀 연속 사줌 ㅋㅋ 맛은 진짜 최고였는데  ㅎ 난 바닷가 회 한사바리 기대했는데 ㅋ

고기 먹고 상대들 노래만 처 부르는거 듣고 왔어

다음날 올라와서 선릉역에서 해산물 모듬과 갑오징어 ㅋ



그냥 서울이 제일 맛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ㅋ

바닷가에서 회한사바리 그냥 모기 뜯기는 순간이지만 그 것도 나름 매력이 있지

담주 딜 끝내러 또 거제 갈거 같은데 소삼이 건너와서 준비해라 ㅋ

소삼이 저번에 봤을때 부산서 힌번도 못본 이태리차 보고 놀라던데 이번에는 흔한 영국차 끌고 가보려고 ㅋ 조또 카푸어다 이기야!

일베는 죽지 않아

시원한 여름 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