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갈 날이 아직은 창창하고 자녀들이며 자신 여생만 생각해도 실상 일신 영달위한 것과는 지금의 현상이 상관없기에 무조건 회피 기피 제척의 삶으로 6월만 넘기면 됐을 박근혜 대통령 단독 변호사 유영하가 무겁게 입을 열었다. 즉 , 지금 좌익들이나 라디언들이 물고 늘어지는 "복위"라는 말이야 문해능력있는 사회평균인들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내용이니 별론으로 이 시국에 굳이 노산군의 한을 언급했다는 것이 경천동지할 일이다. 다들 알다시피 단종의 주검 뒤에는 한반도 역사서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았지만 야사 통해서나 겨우 발견된, 몸을 던져 주군에 신의를 바쳤던 이들의 사연이 있으니 그렇다.
수도 서울 노량에는 여전히 전라조선 미개 사회에서도 끝까지 신의와 충절을 이유로 사지가 찢기는 고문 끝에도 진실을 외쳤던 사육신의 흔적이 있으며 더 아픈 사연으로는 단종을 마지막까지 숨어 호위하던 조선 마지막 무장이자 영원한 비공식 운검은 끝내 자신의 아들에게 " 공명을 찾지말고 소나 키우며 살아가라"라는 유언조차도 구전에 의탁했을 뿐 주군의 시신을 수습한 후 곧바로 강원도 영월의 거센 물결에 몸을 던졌다. 최근 흥행했던 영화가 말하고 있는 것과달리 무지렁이나 지역 토호 일부만이 주군께 신의 아닌 연민으로써 합의동사도 아닌 타살에 일조한 것이 전부가 아니라 성삼문 , 박팽년을 비롯한 문신들과 더불어 여전히 본명조차 전해지 않는 사육신의 주역 중 조선 최고 무장을 따르던 무사는 왕조 최후의 운검으로서 주군의 영혼이라도 자신 손으로 마무리하고 모신 후 강원도에서 자결했으며 궁인들은 지조와 절개를 미덕으로 성장했던 진짜 한국 여인들답게 운검의 자결 후 연이어 강원 피서린 물에 몸을 던진다. 이것이 21세 그대들 또한 모두가 알고 있는 강원 낙화암이다. 역사에 이름 석자조차 남겨져있어도 다 필명이나 후세들의 가공에 의한 것이니 그 후예들의 삶은 어떠했겠는가.... 그런데 오늘 유영하가 누가 시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명의식"을 논하며 이 나라 정치판 최고 화두가 "신의" "정의"라는 것을 만인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끄적였다.

평소 사악한 세력이나 무지한 것들이 준동할 때면 "구업을 짓지마라"는 완곡한 표현이 전부였던 유영하가 이렇게 자신있게 근래 보기드문 소명의식있는 정치가의 길을 선언하고 대중에 약속할 수 있었다는 것이 상서로운 현상이자 이 나라 돌대가리 여당 정치가들이나 조삼모사의 삶에 늘 웃고 우는 사회평균인들에는 경천동지할 일이라는 뜻.
2016년 8월 북괴와 전라디언 하와이 니쿠사쿠 깽깽이 핏줄들이 대남혁명소조 총궐기를 시작했을 때 고작 그들의 '라스푸틴 후레임'하나 눈치채지 못했거나 막지 못했고 심지어 2018년 실상 법정 최고형에 가까운 징역 30여년과 천문학적인 추징금이며 벌금이 세상에 공표될 때도 결사항전은커녕 법치를 논하고 계집아이처럼 콜로세움에 각하만 남겨두고 왔다며 질질짜던 유영하가 어떤 배경에서인지 오늘에서야 결사항전을 세상에 공표한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무엇이 유영하에게 천군만마보다 더한 힘과 자신감을 갖게 했을까?



모두가 알고 있는 그대로 그 힘의 원천은 박근혜 대통령이셨다.
마음만 먹으면 조직력 가동능력에서 지금의 좌익이나 안남시장과 전라양아치 국제마피아 세력은 물론이며 북괴 정찰총국 십만 세포가 동시에 광기를 보여도 월등한 능력을 보일 수 있던 지금의 야당이 하부조직에서부터 최상부까지 하나 돼 이제야 정신을 차렸기 때문이며 이런 우익 대결집의 포문이 열린 것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그 존재감만으로도 쉽게 하늘에 진실과 정의를 쏘아올리시고 세상을 웃고 울게하기 시작하신 덕분 아니겠는가. 민심은 천심이다!
2026년 국민의 힘이 하나의 국민 하나의 공화정을 기치로 양심적 저항에 모두 하나가 될 수 있었던 진짜 배경이 바로 대통령 박근혜의 생존인 게다. 쉽게 말해 지난 전라북괴 침공 7년 전쟁 발발 후 우익 무장 중 대표적인 이들이 자결하거나 모진 옥고까지 치르게 됐을 때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주저하거나 목숨을 구걸하시기보다는 양심정치가답게 하드보일한 문체로 " 더이상 이 나라 사법부를 신뢰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우리 국민께 전하셨으나 그때도 말이 측근이고 친박이지 이들 중 누구도 각하의 결사항전에 동참하지 않았고 최후까지 태극기를 휘날리며 무명의 주검 앞에서도 우리들의 소망은 내나라 자유대한민국이 전부라 밝힌 이들은 고작 태극기 정예 국민들 6000 기병이 전부였을 뿐이었다. 그런데 이제 드디어 각하의 소위 측근이라는 측근(?) 인사들은 당연하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2017년 탄핵사태가 북괴전라디언들의 반역이자 침공이었음을 깨닫기 시작했으니 이깟 동시지방선거 결과에 연연할 것 없이 드디어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부활하기 시작한 것 아니겠는가?! 그러니 유영하를 비롯해 적지않은 직업 정치인들이며 정치지망생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치는 것이 "대통령! 박근혜!"이겠지.....
어게인 2017년 310,
팔도 백만이 운집해 통곡했던 그날의 한이 우주의 순리대로 적들에 대가를 주겠노라 선언한 2026년 6.3이다.
간절히 다시 말하지만 실제 우익이 승기를 잡았다는 것을 지금 이 나라 모두가 느낄 수 있도록 하늘이 열렸다는 게다. 동시지방 선거가 문제가 아니라 다시 우리 한국인들이 북괴와 중공 그리고 반역도 깽깽이들의 사악한 압제에 대항해 하나돼 싸울 수 있게 됐고 실제 궁극의 승리를 쟁취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하늘이 모두에 알려주고 있으니 이것이 기적이지 어떤 역사를 기적이라 말할 자 있겠는가!
요약
1. 노산군 단종은 주검이 돼서야 그 아프고 억울했던 사연이며 왕조를 지키고자했던 순정이 밝혀져 복위됐고 단종을 모시던 무장들이며 문인들은 그때그대로 천년이 지나도 그 후예들조차 세상에 알려질 수 없을 만큼 철저히 구족 멸문을 당했지만!
2. 성웅 박정희, 근대화의 아버지 박정희 장군이 세운 이 나라 대한민국에서는 북괴와 깽깽이들 및 중공의 사악한 공작에 의해 잃었던 마지막 한국 대통령을 2026년 5월 실질적으로 복위시켰다.
3. 시간이 오래 걸렸을 뿐 국민을 당신 목숨처럼 사랑했던 애국자 박근혜 대통령의 진정성을 2030 아이들까지도 발달한 문명 AI 질의 응답 통해서도 6분이면 충분히 습득할 수 있었기에! 왜 우리가 좌익에 저항해야하고 빨갱이 새끼들을 그 구족까지 때려죽여하는지를 점점 더 시간에 비례해 깨닫고 있는 것으로 나는 알고 있다. 그리고 그 어린 아이들이 말한다.
" 어르신들이 왜 그렇게 울며불며 태극기 혹한 혹서에도 휘날리며 통곡하셨는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라고.
_가슴 아프게도 무식하기에 한때는 반역에 동참했던 이들의 지역구까지도 다시 한국식 공화정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의해 탈환됐고 소위 부울경을 비롯해 중원이라 일컬어지는 호남의 중심 충청에도 ,지금은 태극기 휘날림이 강제적으로 자제되고 억압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화정 대한민국 우익 민심이 무섭게 끓어오르고 있다. 남은 것은 수도권 특히나 전라도 특구인 인천에 박근혜 대통령께서 또 목숨건 승부수를 던지지는가가 전부일 뿐 명확하게 다시 하나돼 백산봉기 시작한 우리대한민국 우익의 현실에 한국인 핏줄들은 모두가 행복한 6월의 첫째 날이다. 다만 누구도 가본 적 없는 결승선을 향하는 이 길에서 또 우리 각하께서 인천이며 범 수도권을 비롯해 수도 서울을 점령한 전라 김무성유승민오가작통 일파를 다 아시면서도 남좋은 일 시켜주는 선택은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하께서 또 그 숭고한 애국심으로 수도 서울 광화문까지도 우리가 믿고 있었기에 실현된 지금의 기적을 완성해주시기 위해 등장하신다면 발을 절면 기어서라도 손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아이에게 목에 가끔 물만 축여달라는 부탁하며 광장 뒤에서 하늘 향해 외칠 것이다.
" 대통령! 박근혜!"라고.

그대들이 6.3 당일 그 소중한 한 표를 반드시 우리 대한민국을 부활시키겠다고 약속한 이들 위해 던져준다면 !
이미 결정돼 있던 우주의 법리이자 현상계의 제 물리현상은 그대들 마음 깊은 곳에 숨겨져있던 대한민국 광복이자 우익의 승리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잊지마라. 판은 하늘이 다 깔아주셨으니 남은 것은 그대들의 행동과 양심뿐이다.
한국의 쟌다르크 박근혜 대통령은 최선을 다하셨으니 그대들도 이 6월에는 선배들에 부끄럽지 않게 생의 마지막 잔까지 내려놓은 단종의 마지막 운검처럼 끝까지 이 나라 진짜 애국자와 조국 번영을 위해 살아남은 식솔들 다 거느리고 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소중한 한 표 어떤 일이 있더라도 6.3 당일에 던져 화룡점정의 주인공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대한민국...
오천년 가난과 외세의 만 년 침략에 하다하다 동족을 노예로 부리면서도 자랑으로 여기는 족보에 그치지 않고 21세기에도 깽깽이 니쿠사쿠들은 우리 국민을 염전노예로 학대하고 있는 미개 우덜란드 한국.
이런 대한민국이 부디 다시 광복을 맞이하여 우익의 태극기 이 아름다운 강산 뒤덮어 희망이 예정됐던 존재가 바로 한국인이라는 진실과 조우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