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울바로옆 구리에 사는데
구리에서 큰병원이 두개거든.. 윤서병원.. 한양대 구리병원...
윤서병원 외과의사는 입술 바로 아래 종양이 생겻다고.. 이게 침샘이랑 겹친다고..
수술못하겟다고.. 이빈인후과에서 수술받으라고.. 그럼 한양대 구리병원 가면 되냐고..
괜찮다고.. 가라고 해서 갔는데..
한양대 구리병원은 이빈인후과 의사가 5월달에 그만두고 의사가 없다네..
그래서 서울까지 가서 서울의료원까지 갔는데..
의사가 수술못하겠데..
그래서 경희대 병원에 진료예약해줬는데..
집에 오니까 오후 4시..
진짜 짜증나네..
10분짜리 간단한 수술을 왜 병원들이 서로 패스해...
경희대 병원또 어디다 패스할지...
서울대 병원가는게 제일 좋다는데...
10분짜리 간단한 수술을 서울대병원 예약하고 기다려야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