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 쥐뿔도 모르는 듯한 어느 유투버가 누구 누구 관두고 국민적 지지가 있으면 좋은 성적이 나온다고 하더라 ㅗㅗ

참 쥐뿔도 모르는 좌빨식 정신 나간 이야기지... 북한의 진짜 빨갱이 보다 남한의 짝뚱 빨갱이가 국가에 해가 더 많듯..

서울 안 가 본 늠이 서울 가 본 놈 이기듯...축구화 신어 보지 않은 늠이 더 무서운것.

박종환 감독이

83년 멕시코 청소냔 4강 했을때 .. 뭐 국민적 지지가 있어서 4강 한 것은 절대 아니었지...국민들은 대회 나가지도 몰랐지

당시 붉은 악마 벌떼 축구라는 것은 다른 나라 사람들이 우리 선수들의 축구 방식에 대해 감격해 지어준 말이지

승패를 떠나 한국 축구는 전원 공격 , 전원 수비로 압도적 경기력으로 경기를 지배하니까 전세계가 깜짝 놀라고 매료 되었던 것이지..

뭐 저딴 축구가 다 있어 한거지ㅎ ,,이미 어린 나이에 유럽서 뛰는 선수가 많았던 브라질 청소년 팀도 쩔쩔메네 한거지....

박종환의 전원 수비 , 전원 공격이 이후 네덜란드의 코탈 사커와 아주 유사 하지

히딩크가 체력을 근간으로 한 토탈 사커 접목으로 2002년 월드컵 4강으로 간거구..

2002년은 개최국 으로서 실로 엄청난 국가적 지원을 해서 얻은 결과고...

그런면에서 83년 청소년 멕시코 4강 과 2010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 이 진짜 노력헤서 얻은 결과라 봐야지...

실제 히딩크는 우리 나라가 데려올때 유럽 클럽에서 실패한 감독으로 실업자 신세였지..

히딩크가 내세운 조건중 가장 핵심은 선수선발 전권이지

히딩크가 말했지 유명 클럽팀 가서 실패한 이유가 그런팀에 가면 꼭 거들먹 거리는 색끼들이 있어 팀윅을 깬 다고...

그런 면에서 국민의 사랑을 많이 받은 선수들은 국대에서 처신도 깔끔 해야 한다 

박수칠때 국대 은퇴한  박지성이 나름 깔끔 했고..

허정무 감독도 빅클럽에 있던 박지성 과 박주영을 잘 콘트롤 해 원정 16강 오른것은 칭찬 할 만 하다..

누구 처럼 온갖것에 나대지 않고 묵직하게 헹동하는 것은 고마울 따름이다

대표팀도 보면 23년 아시안컵 출전해 식당에서 선수간 개싸움 났을때 두놈 다 짤랐어야 했다..

솔찍히 두 색끼가 싸울수도 있는거다.. ..

그 이후 사고친 선수들 대표팀네 밥그릇만 키운 느낌이고 제대로 된 성적을 올리지도 못 했다..

홍명보호 대표팀은 월드컵 후 손흥민 부터 퇴출시켜 완전 새판을 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