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싹다

예외없이

법 앞에 공평하게

아니면 이나라의 정의는 바로 서지 않는다

학군지에서 개천에 용나길 바라는 서민들과 민주노총 자식들이

경쟁을 가장한 가상의 무대에서 의대를 준비하고 있다

과연 조국말마따나 개천에서 용이 나올까?

그들은 조직적이다 서민들은 허술하고 수능이든 의대든

왜 지 자식은 안되는지 결과표를 볼 자격조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