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국가세력들을 체포하고 잡아냈다고 막 사람들이 환호하고

 

샴페인 터트리고 축제의 분위기를 연출했단말이야

 

그래 나라가 정상화 되었구나 실감하고 

 

직장도 다니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한단말이야

 

근데 주변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분위기가 이상해

 

반국가세력들과 싸워왔던 지난날을 회상해보니

 

어느새 늙어버린 자신을 발견하게 된거야

 

 

그제서야 자신이 잃어버린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고

 

비가역적 손상으로 인한

 

상실감으로

 

고통을 받게되는 설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