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족하고 감사하고 있어
진심으로.. 여지껏 살아 올수 있었음에.. 여지껏 전성기를 다 보낼수 있었음에 우선 신과 조상님 그리고 부모님께 감사해 ..
그리고 내가 앞으로 얼마나 더 살진 모르지 .. 내 끝이 중간에 올지 늦게 올지 빠르게 올지 현재로썬 모르지만..
내 끝이 다 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인생을 살고 싶어 그러다 최후가 오면 .. 겸허하게 받아 들이고 후회 와 미련 집착... 없이 가고 싶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어떻게 후회와 집착이 안남고 미련없이 갈수 있겠어 이건 말이 안되지.. 하지만 그렇게 후회 없이 갈수 있도록
평소에 마음을 항상 먹고 있고 내 인격을 수련해야하지 않나 싶어
항상 도를 닦듯이 수련하며 살아야 한다고 생각을 해 ..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라는 말이 있듯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