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부모 모시고 어렵게 살다보니 부모 부양할려고 죽자고 일만하다 35살되엇다

연구직 커리어 이어갈려고 미국가서 박사 받고 연구하느라 결혼 못했다

이런게 전혀 아님


전부 돈 좀 생기면 해외여행 다니고, 성형하고 지랄 발광을 하고 놀다가

정신 차려보니 36살 이 지랄들임


이건 뭐 인간으로 취급해줄 필요 조차 없음


그냥 닥치고 걸러야 됨


여자는 그 여자 20초반에 만난 사이가 아니면 결혼 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