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한나라 시절 고조선 정복 이후로 중국은 한반도 지배권을 자기들 당연시 하는 과업으로 생각함 .
그래서 중국은 항상 통일되면 한반도 지배권 부터 잡으려고 했음 .
이유는 간단한 북방민족과 반도인들이 우호적인 관계가 많았음 .
그래서 항상 북방민족이 중국을 공격할때 빽업 해준게 고조선 , 고구려 , 발해
그래서 중국은 한나라 시대떄 고조선 정복 이후 부터 지금 까지 한반도 영향권 지배를 자기들 의무적인 과업으로 생각함 .
그래서 청일전쟁때도 그랬고 6.25 전쟁때도 그렇게 자기나라 군인들 뒤지든 말든 무조건 한반도 지배권 자기들이 갖고와야 한다는 과업을
한나라 시대떄 부터 지금 까지 이어져 오고 있음 . 중국 속담에도 " 이가 시리면 잇몸이 아프다 " 같은 말 처럼
의미를 해석하면 자기 집 앞마당이 뚫리면 그 다음 본진이 털린다 . 이미 자기들 중국역사에 그렇게 북방민족 , 일본에 당한 치욕적인 역사가 있어서
이 의미가 이미 중국인들 사이에서 수천년 전 부터 이어져 왔던 말이라고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