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이 2018년에 생겻는데 

내가 가세연 초창기인 2018년부터 시청한 애청자임.
 
생각해보면 가세연은 2018 2019 2020 2021 2022   이렇게 5년간 전성기였다..

가셔연이 점점 나락간건 김세의와 강용석이 헤어지면서 부터임..

가세연에서 김세의 역할은 그냥 추임세나 맞장구 하는 정도 역할일뿐이었고

김세의 역할은 그냥 주제하나 던져주면 강용석 , 김용호 2명이서 더들다가 김세의가 가끔 개 썩은 애드립 가끔 던지는 수준으로 흘러감..

그런데 강용석과 헤어지고 김세의 단독으로 진행하면서 

진행중에 자꾸 쌍욕하고 화내고 이런모습이 거의 매일 보임..

시청자들에게 쌍욕하는것은 아니지만 욕이라는게 나에게 한것이 아니더라도 욕 자체가 가진 불길한 기운으로 

듣는사람의 기분이 개 좃같아짐..

더군다나 김세의 단독진행은 재미도 존나 없어서 자연스럼게 안보게됨..

그리고 강용석 김용호가 진행하는 knl로 옴겨감 ㅋㅋㅋ 


내가 털보를 옹호 하는것은 아니지만 털보는 방송하면서 한번도 욕하거나 화내거나 그런짓을 한번도 안함..

그리고 좌파 패널을 불러들여 같이 성장함..

그래서 털보는 이재명처럼 좌파의한 축으로 성장햇고 김어준방송나온 사람도 정치인으로 키움..


그런데 김세의가 진향하면서 , 가세연을 출연하는것 자체가 우파에서도 부끄럽게 만들어 버림..

왜 김세의는 우아한 방송을 안하고 왜 빤스나 찟고 , 박그내에게 쌍욕하고 그런짓을 햇는가?


털보방송 나간다고 부끄러워할 좌파 정치인은 없지만

가세연 나가는 우파 정치인은 없음..

김세의 자체가 마치 일베처럼 당당하게 못하고 숨어서 보는 그런매체를 만들어 버림..

김세의 감옥갈때 봐라.. 거의 모든 우파방송 패널조차 김세의 전부 욕하고 그러더라..

  김세의가 비주류가 되건 본인이 만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