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불당 지지는 50대 이하 여성에서 압도적으로 높다.
아래 우연히 내가 본 "댓글"은 여성이 썼다고 나는 추정하는데, 아이디 때문이 아니라, 전형적인 대졸 여성의 인지구조를 보이기 때문.
아래 댓글은, "왜 CCTV를 가리는 거냐?"라는 원글에 딸린 댓글이었다.
일베忠 아이디는 "여동생."

특징:
첫째. 선관위 혹은 정부, 혹은 권위 참칭 기관이나 사람의 말을 비판없이 쉽게 순종하고 따라감.
둘째. 대구를 비난하는 시각이 전형적인 "어용 언더그라운드" (드루킹 같은)
위 "여동생"이 남자라면, 댓글 달기를. 나는 여성이라고 봄.
"여동생"은 선관위의 해명(?)이 얼마나 이상한지 아무런 생각이 없다. 선관위 해명을 100% 그대로 수용하고는 그걸로 꾸짖을 뿐만 아니라,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들을 극우 꼴통, 꼰대 대구 노인들이라고 비꼼.
이것 또한 현 정권 주류의 사석에서의, 혹은 뒷전에서의 사고 패턴임.
2. 대한민국 CCTV중에 투표인이 누구에게 찍었는지를 구분할 수 있는 화소를 갖춘 CCTV는 없다. 인공위성급 CCTV도 알아낼 수 없다.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화각도 안 나온다.

웬만한 CCTV는 자동차 번호판도 구분 못한다. 투표지의 그 작은 칸의 도장을 인식 못함.
기표소(기표대)의 표준 높이는 175cm. 이 칸막이 안에 책상 높이는 1미터 정도인데 CCTV 높이는 270cm~350cm. 예외없이 천정 구석에 설치돼 있다.
화각선을 그어보면, 기표대 판이 아예 보이지 않는다. 투표지라도 보이려면, 기표대 바로 위에 CCTV가 수직으로 설치돼야 한다.
이번부터는 사전투표장이나 당일투표장 전부 전국적으로 CCTV를 무조건 폐쇄하게 했다고 한다.
전에는 당일투표장에서는 CCTV를 오픈한 선거구도 있었고, 그냥 종이로 계속 가린 곳도 있었다. 변명, 해명이 궁색해지니까 바꾼 듯.
문제는 "여동생"처럼 생각하는 여성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방송이나 정부가 "스타벅스는 똥물이다"라고 하면 그냥 믿는다.
시키는 대로 따라한다.
왜 한국 여성에게서 그런 성향이 강한지, 그래서 왜 한국 여성이 한국의 미친 적화 시대를 앞당기는 데, 잔다르크가 됐는지는 연구 주제다.
3. 하정우가 이번에 선거에 나간다고 하자, "배우 하정우"가 정치에 진출한 걸로 아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특히 여성중에.
김대중은 슨상님일수도 있고, 조선일보 주필일 수도 있다.
연쇄 살인범일수도 있다.
즉, 한국에는 동명이인이 너무 많다.
이름은 자기만의 고유한 것인데, 이렇게 동명이인이 많아도, 아무런 문제의식을 느끼지 않는 것 자체가 한국이 얼마나 "집단의식"에 길들여져 있는지를 드러냄.
이런 "동명이인"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3개국은,
차례로.
베트남
한국
중국
순이다.
동명이인이 많은 나라와 문화는, 집단 학살을 바퀴벌레 죽이듯 한다. 인간이 개개인이 아니라, 그냥 바퀴벌레 아니면 개미이기 때문이다.
이름도 똑같거나 비슷하니 구분할 필요도 없다.
Hofstede 가 분류한 "집단주의 성향"에서 상위권 나라일수록, 동명이인이 많아진다. 익명성이 아니라, 동명이인성의 뒷전에 자신의 개성을 은닉시키고, 집단에 묻어서 살아간다.
집단으로 학살하면, 집단으로 학살 당하면서 공포나 억울함도 그냥 n분의 1로 나눈다. 비교적 가뿐한 마음으로 형장에 서서, 총알을 온몸으로 받았을 것이다.
어쪄면, 기묘한 쾌감을 느끼면서 죽어갔을 수도 있다. (고통이 극심하기 직전에 엔돌핀이 과잉분출, 즐겁게 죽어갈 수도 있다고 함)







호치민도 저런 광기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었다.
그런 미친 사람을 존경한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지금 더불당 지도부다.
특히 이미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아이들이 읽는 위인전기 "호치민 전기"에 추천사를 직접 썼을 정도였다.
아이들 위인 전기에 호치민이 선정된 것도 엽기적이지만, 거기에 박원순은 직접 추천사까지 쓰면서 호치민을 칭송했다.
이런 광기를 도대체 인식조차 못하는 한국 여성들이 바로 박원순에게 몰표를 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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