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96345?sid=162
주진우 '"오빠 강요' 이어 이번엔 '뽀뽀 강요'까지"
신주호 "무엇이 잘못인지 모르는 민주당 두 후보"
"흉측한 행태 이어져…저급한 윤리 의식 내재"
함인경 "아이들, 정치인 이미지 연출 위한 도구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96345?s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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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측한 행태 이어져…저급한 윤리 의식 내재"
함인경 "아이들, 정치인 이미지 연출 위한 도구 아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