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숭배 문화를 통하여 씨족중심 사회의 노예심성의 재생산을 하는 구조의 재생산은 귀족들이 나서서 공개적 이의를 제시하고, 그것이 다른 이들과 교차검증으로 붕괴된다는 과정과 그것의 국민적 노출이 없다면, 경제위기가 와도 조선시대 재정문란 상태로 민생고통은 이어지고, 지금 지배층의 조상이 '체념관리법'으로 하는 다양한 기술적 방법으로 이어진다고 볼 수 있겠죠? 영어권 경제유튜브는 자유진영에 퍼진 비관론의 문제를 봅니다. 사실은 아시아는 같은 잣대로 보면, 영어권 보다 더 비관적인데, 영어권에 사는 지식인은 아시아를 모릅니다. 레이 달리오의 중국긍정과 제프리삭스 교수의 최근 아시아 대안론은, 지금 한국사회 지배층이 원하는 목소리입니다. 서양사회에서 "아시아 대안론 공식 철회"는 언제쯤 벌어질까요? 지금 지배체제에서는 이익공유제 등 공산주의 문화에 젖은 마르크스주의나 김일성주의 없는 그런 문화가 일반적입니다. 이건희 삼성회장의 발언을 소환하는 거 보면, 지금 지배체제는 깨지 않고 어떻게 해보자는 발상으로 보입니다. 국민 눈높이에 현저하게 낮고, 특정종교(동학사상)에 너무 과잉으로 빠진 지배층이 국민과 국제사회 모두를 지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