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걸 인정안하고
허구헌 날 신세 타령하거나
알아서 나아지길 기대하거나
ㅄ같이 갑자기 깨달은 것 처럼 현타오는 건
지능이 평균보다 한참 낮은거임

인정하고 고통을 이겨내든가
아님 평생 그렇게 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