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31130532176

 

 

 

지난 5월 13일 경기도 포천에서 군 동원훈련을 받다 숨진 20대 예비군 청년 사망 사고

당시, 군 의무지원팀이 현장에서 8km나 떨어진 곳에 있었던 이유는 2개 대대를 동시

지원하기 위해 중간지점을 택해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