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거나 안하는 것도 권리지 의무는 아니다

결혼하기 싫어서 안하는 사람도 많다

하고 싶지만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말이다.

 

그러니 이유를 묻는건 예의가 아니다

 

왜 안하는지 그걸 묻는건

개병신같은 질문이다.

 

그래서

투표를 안하는 것을 비판하는건 옳지 않다

투표를 안하는것도 자신의 권리행사고 자유 권리다.

왜냐하면  자신의 권리행사를 하는것에 대해서 비판하면 안된다

 

개새끼와 길냥이보다 못한 사람 새끼들이

선거에 나와서 한표 부탁하고 있다

 

너 같으면 누구한테 투표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