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 전자 오락실에서 친구들과 놀다 집에 와 끓여 먹으며 노무노무 맛있게 먹었는데 그때부터 내가 라면 마니아?가 된 듯 50백수라 거의 매끼를 라면으로 떼우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