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 부모님 에 대한 애정이 떨어지나?

유학 온 사람들이 불쌍한게 그거더라고

부모님 뵙지 못하고 장시간 홀로 지내야 하는데 젊었을때는 상관이 없는데

나이 들면 부모님 생각나고 잘 계시나 생각들고 맛있는거 사드리고 싶다 생각이 들고

여러 생각들이 교차 할텐데

더군다나 몸이 안 좋아서 한국 나가야 하고 병원에 입원해 계신다 하면 정말 슬프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위로 해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