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입국 사무소에 근무하는 영포티가
외국인 여친을 사귀다 이별통보를 받고
출입국 사무소 전산망에 접속해 여친을 유흥업소 직원으로 등록 ㅋ
졸지에 업소녀가 되버린 여친은 이민청에서 조사받고
강제추방 당할 위기에 처하자 전남친을 고소
출입국 관리소 영포티는 징역 1년 6개월에 파면 엔딩
여자에 미치면 답이없다
특히 유럽이나 백인여자와 사귀다 헤어지면
본인에게 두번다시 백마를 사귈 기회는 없을거라는 압박감에
더 집착하는 듯
요즘 여행 유튜버 새끼들이 돈주고 외국여자 섭외해서
평범한 한국남자가 어딜가면 생기는 일?
3~40대 한국남자가 어딜가면 생기는 일?
뻔한 주작영상에 과몰입해서 보고 본인도 가능할꺼라 착각
혹은 똥남아나 러시아 우즈벡에 한국 국적 따려고
인생 내던진 여자들과 국제결혼 시켜준다고
순수하고 이쁘고 어린여자라 포장하는 새끼들도 좃나많음
유럽여자들이 생활력 자립심이 강한건 맞지만
그년들도 눈깔있고 존재자체가 3D 존잘 유럽남 놔두고
뿔테안경에 유아수준의 영어실력 작은 키에 대두인
아시아 남자랑 사랑에 빠질 확율이 얼마나 될까?
유튜브 영상보고 똥남아 결혼 생각하는 영포티들도
국적따고 돌변해서 창련처럼 구는 원숭이에 올인하지 마라
외로우면 차라리 사먹거나 자기위로 한번하고
나머지 시간은 널 위해 투자해 취미생활을 하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