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기를 너무 먹은거 같아서...

간만에 소주 한잔 할겸 홍게 시킴(3kg/18,000₩)


비싼 피데기 한마리를 서비스로 주노...ㅇㅂ 다음에 야식으로 먹어야지



손질 후다닥 하고 먹었다.

저번보다 살이 완전 꽉 차진 않아서 살이 쏙쏙 빠져서 먹기 편했노.


술은 상남자 답게 소맥 한잔 말아먹음 





몸통도 실한게 가성비 좋더라 흐흐



배불러서 밥은 조금만..



사실 며칠전 담은 오이김치랑 먹을려고 홍게 시킴..ㅎ

신김치도 잘 어울리지만 갠적으로 총각김치나 오이김치가 게딱지 밥이랑 궁합이 최고라 생각...ㅎㅎ





후식으로 게 잡아 먹었다


5km만 걷다 집에 옴,,

아참 자고있는 비둘기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