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보면 이런게 있다.
지금 인공지능 웬만한 것들, ChatGPT 니 뭐니 하는 것들 보면, 뒤에 포진한 좌파들에게 완전히 꽉 잡혀 있어가지고 개소리 새소리 하는 경우가 많다.
근데 팔란티어는 그런 이념적 장벽이 없다.
정말 미국에 충성하는,,, 애국자적인 입장에서 전쟁을 수행하는 그런 소프트웨어다.
<< 그러니까 우리가 나중에 세상이 바뀌고 나면 반드시 빨갱이 척살할 때 이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써야 된다. >>
그래서 저것들이 수십 년 전부터 여러 가지로 해왔던 최소 100만 가지는 넘을 친중 친북적인 행동에 대해서 철저히 검사를 해 가지고 처벌해야 되는데
이거 팔란티어 쓰면 자료 수집하고 처벌까지 이어지는 기간이 몇 달도 안 걸릴 거라고 생각한다.
팔란티어 기능이 무섭거든.
그러니까 우리가 빨갱이 간첩 과 역적들 처벌하는 아주 훌륭한 도구가 될 거라 생각한다.
이거 말이지.
내가 그저 공상과학 소설 보면서 흰소리 하는 게 아니고 미국에서 현재 이것을 하고 있다.
아주 이게 또 아주 잘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 걱정할 일이 없어.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지키겠다고 약속을 했고
그러니 팔란티어의 위대한 기능을 우리한테 안 빌려줄 리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뭐 한 100억을 주더라도 갖다 쓰면 되는 거지?
나는 그래서 희망에 부풀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