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이 땅에 보수 우익은 없다고 자탄하여 이 나라 지켜온 성진골 우익들까지 투표장 나가지 않겠다던 분위기에서 사실상 <국민의 힘>은 싸워보지도 못하고 다 내주거나 심지어 선거보전금이라도 지킬 수 있으면 다행이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다. 이랬던 선거판이 기적처럼 대구경북의 결집과 9년 전 크나큰 배신을 저질렀던 강원의 참회 그리고 호남땅인 충청에서까지 우익 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그 이유는 온갖 시련 홀로서기로 버텼으며 조금의 사익은커녕 일신의 영달까지도 바란 적없이 오직 국가와 결혼한다며 오래전 청첩장 돌렸던 신부 박근혜의 등장 덕분이었다. 
  모두가 기뻐했고 6000여분도 남지 않은 국운을 건 선거시계침을 바라보면서도 희망으로 더 무섭게 결집하기 시작했다. 사실상 대구경북까지도 민주당에 내주게 됐었고 강원은 초토화되기 일보직전이었던 다시 없을 완패의 선거판 구도가 우익에 칼과 방패를 제공하는데 걸린 시간은 딱 3일. 정치가이자 양심 공직자였던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강원에서 경북으로 또 경남에서 호남(충청)에까지  당신 몸 아끼지 않고 투혼을 발휘하셨다. 이 덕분에 겨우 우익이 전라독재 정권에 맞서 끝까지 한번 해보자며 하나로 뭉치게 됐건만....







   찬물도 아니고 저주도 아닌 땡깡을 부리는 70대 퇴물 정치인이 등장했다.
 즉 "박근혜를 내세우면 대구는 암담해질 거다"라는 과거 자당의 대통령을 출당시키고 권력에 눈이 멀어 진실에 관하여는 한마디도 없이 오직 완장에 미쳐날뛰었던 70대의 발광인게다.
  어떻게 자유민주주의 선거에 감성이 결여된 투표권 행사가 있을 수 있으며 감성없이 국가의 존재가 가능하겠는가?
애국심도 감성이며 몸을 보다 가볍게 하기 위해 탄띠까지 벗어던진 채 오직 수류탄 서너개만 까들고 소련과 북괴의 탱크에 몸을 날려 경기북부를 지켜 우리 국군 퇴로를 열었던 6.25 전쟁사의 영웅담도 애국심이라는 감성 없는 국민에는 기억될 수도 다가갈 수도 없는 사실의 역사이니 순수한 감성보다 귀한 애국의 불씨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다만 뭔 고깃배대학 중퇴인지 고졸인지하는 자가 우익의 지성인척 하며 알지도 못하는 성웅 박정희 일화를 구라로 기록해서 반 세기 크게 해먹다가 이제는 리재명 대장동 군단에 붙어 우익 궤멸에 앞장서고 있는 것처럼 요 며칠 째 역시나 이북전라인들을 대표해왔던 좃선일보 출신의 전직 기레기 몇 마리는 한동훈을 살려야한다며 박근혜가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다는 말까지 서슴지 않고 공연하게 방송하는 것을 볼 때 홍어표라는 70대의 심술 광기는 당연하게 보이기는 한다. 
  물론 과거 7년 전쟁 발발기였던 2016년 누구보다 빨리 대통령 박근혜가 불효를 하고 있다는 말을 시작으로 무능력론과 최순실 최태민 후레임을 사실인것처럼 보도했고 심지어 꼴에 칼럼이랍시고 쓴 글이 "박근혜는 남탓만 하고 있다" "쇠고집이다"라는 막장 반역 낙서가 전부였던 자들이 지금은 하나같이 자신이 진짜 우익이며 박근혜 박정희 대통령을 평생 존경해왔다며 노약자들 쌈짓돈을 슈킹이나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차라리 이렇게 9년전이나 지금이나 박근혜 대통령께서 국민곁에 보다 가깝게 다가서려 하시기만 하면 발광을 노골적으로 하고 있는 70대 퇴물 홍어표는 양반이다싶다.

    _나이를 먹어간다는 것...그것은 특별한 성취나 엄청난 돈 혹은 권력을 젊은날 쟁취했다는 것을 드러내며 주름이 늘어가는 만큼 더 큰 욕심을 부리는 것은 절대 아닌 것 같다. 살아보니 언제부터인가 늘 아침이면 오늘 하루가 생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했던 모든 이들 향한 사랑을 더 깊게 새기고 추억할 수 있게 됐으며 그때마다 이상하게도 커피 한 잔이라도  비우든가 소중히 여겼던 책 한 권을 어린 아이에게 선물하든가....하여간 인생은 늘 하루하루 점점 내려놓고 무엇이든 비워가는 것이 늙음의 미학이며 우리 생의 당연한 순리라 여겼고 실천하게 되더라. 하지만 여전히 칠땡의 나이에도 수틀리면 땡깡부리고 자신이 먹던 우물에 침이나 뱉는 저런 홍어표 씨같은 이들이 세상 적지 않기에 2030 아이들 보기에 부끄러워 얼굴이 뜨거워 시선을 어디에 둘지 고민인 요즘이다. 


 요약

1. 기실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배가 명확하다는 결과가 여러 여론조사 통해 도출된 이후 절망에 빠져있고 살기 위해 분열에 분열만을 거듭하던 야당이 지극히 상투적이나 이 이상의 적합한 표현이 없을 '한국 근현대사 잔다르크 ' 박근혜 대통령의 경주마 같은 투혼 질주로 하나로 뭉치기 시작했고 비단 정치가들만이 아니라 이 감동의 물결은 우리 국민 우리 시장 백화점 사농공상 가릴 것 없이 투사됐다. 

2. 놀랍게도 패배가 분명했던 대구에서 막판 결승선을 두고 추경호가 일찍이 역전 질주를 얻어냈으며 추경호는 이 모든 것을 박근혜 대통령의 희생 헌신 덕분이라는 뜻을  유세 통해서도 밝히고 있다. 

3. 이뿐만인가 사실상 말이 중원이지 호남땅이 충청권에는 야당 정치가 중 오리지날 대전권 인사인 이장우 정도가 아니면 명함도 내밀 수 없을 만큼 이미 여당의 독주가 예고됐고 모두가 알고 있었지만 자유민주주의 불모의 땅이자 공화정에 미숙한 이곳에까지 진정한 지방자치를 원하는 우익국민들이 결집하여 여당을 맹추격하고 있다. 

4. 시대가 이렇게 감동의 승부이자 결과보다는 과정이 아름답다는 유치한 말로 끝없이 칭찬해도 부족할 만큼 아름답게 흘러가기 시작했건만 70대 정치낭인 홍어표씨와 좃선일보 출신 몇몇 네임드 참칭 우익 인사들은 "박근혜 감성에 기대면 망한다!"라는 깽판을 치고 있다.


 야이...개자식들아!
차라리 전라도 새끼들처럼 대구를 대프리카 흙노예 쿠키 상점이라고 놀려라. 
우익인척 나라 생각하는 척 뜬금없이 동시지방선거에서 나라의 미래를 박근혜 대통령 탓으로 돌리고  조작하는 언론 인터뷰나 칼럼에 유튜브방송만 하지말고 당당하게 홍밍아웃 빨갱이선언이라도 하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