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르비스로 가는 비행선 브금...
ㄹㅇ 순수했던 어린시절
빅토리아 아일랜드에서
오르비스행 비행선타면서 대륙간 항해 할때마다
ㄹㅇ 해외여행 가는 기분이였음...
평소익숙했던 고향같던 빅토리아 아일랜드에서
완전히 모르는 새로운 대륙인 오르비스로 가는게
그렇게 설렐수가 없었다...
그 당시에서 나는 부모님이 항상 일때문에 바빠서
한번도 해외여행을 가본적이 없었는데
만약 내가 해외여행을 가게 되서
비행기를 타본다면 구름위를 떠다닌다면
이런 기분이 아닐까 상상해봤지...
실제로 시간이 흘러서
중딩때 처음으로 대만에 해외여행 갔을때
비행기안에서 이 브금 들으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창밖을 봐라보았고
그 이후로도
항상 해외여행을 갈때마다
비행기에서 무조건 이브금 들으면서
바깥에 하늘이랑 구름 그리고
비행기 아래에서 보이는 바다랑 도시보면 ㄹㅇ 도파민 터지더라...
사실상 외국 도착하기전에
비행기에서 저 브금 듣기위해서
해외여행 가는거라고 해도 과장이 아닐정도로
ㄹㅇ 비행기 탈때마다 항상 듣는다 ㅋㅋ





